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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옥외광고를 통한 프랑스 최초의 인터랙티브한 소셜 광고 캠페인 : 모노프리 x JC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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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31 조회수 194
구분 프랑스
출처 JCDecaux 홈페이지
저자 프랑스 정수민 해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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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모노프리와 JC데코사는 지난 2019년 4월 모노프리의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프랑스 최초의 인터랙티브한 소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프랑스 전역에 800여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대형 유통 기업 모노프리가 프랑스 최대의 광고 회사 JC데코사 (JCDecaux)와 손잡고 지난 4월 새롭고 혁신적인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 2018년 후반기에 파리와 일 드 프랑스 모노프리와 모높 (monop’) 매장에 설치된 100개의 디지털 옥외광고 스크린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 광고 캠페인은 모노프리의 다음 컬렉션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써 2019년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모노프리에 설치된 44개의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었다. 광고 캠페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고는 모자이크로 가려져 있다. 모자이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JoueACaseCase라는 해시태그를 단 트위터가 필요하다. 이 트위터의 숫자에 따라 점점 사진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과 매장 밖을 지나가는 행인은 스크린에 뜬 사진이 실시간으로 선명해지는 것을 보며 다음 시즌 컬렉션의 디자이너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가 있다. 이 캠페인은 광고 대행사 로자파크 (Rosapark)와 엘리즈 테크놀로지 (Elise Technologie) 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실시간으로 집계, 조정, 게시가 가능한 이러한 형태의 광고는 엘리즈 테크놀로지의 소셜 미디어 아웃 오브 홈 기술에 기반한다. 이번 모노프리의 광고 캠페인은 프랑스에서 행해진 최초의 인터랙티브한 소셜 광고 캠페인으로 평가받는다.

   

[사진 1] 완전히 모자이크 처리된 광고         [사진 2] 완전한 광고로 변해가는 모습

(출처: 모노프리 트위터 : https://twitter.com/Monoprix)

 

 

JC데코사의 DOOH부 디렉터 아드리앙 피귈라 (Adrien Figula), JCDecaux는 “2018년 여름부터 시작된 모노프리의 디지털 스크린은 고객의 소비 습관이나 날씨 등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상호관계적인 캠페인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인터랙티브한 소셜 광고캠페인은 고객에게 즐거운 순간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노프리에 직접 참여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가져다 줍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모노프리의 마케팅 혁신부 디렉터 플로랑스 샤피오트(Florence Chaffiotte)는 “모노프리는 간판과 브랜드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고객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브랜드는 고객에게 작은 기쁨을 가져다 주기 위해 매일마다 고객을 놀라게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우리는 고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이 시대의 경향에 맞는 그러한 대화를 말이죠. 마치 모노프리 처럼요!”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엘리즈 테크놀로지의 CEO인 캉탕 르쉐미아 (Quentin Lechemia)는 “우리는 고객을 다시 중심에 둔 인터랙티브한 커뮤니케이션의 힘을 믿습니다. 이번 모노프리와의 강력한 협업은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온라인에서 나타난 브랜드에 대한 놀라운 결집과 충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 또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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